사이드 프로젝트
2025년에는 필수 활동 외에도 Eland ESI PM 리더 교육 등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방중컨설팅을 앞두고 학회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PM 리더 교육은 Eland-ESI와의 산학협력으로 진행되는 Final Project의 아웃풋 개선 및 PM 역량 함양을 목적으로
운영진 및 그룹별 PM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입니다.
실무자의 강연과 적극적인 피드백을 받으며 차세대 비즈니스 리더가 되기 위한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참가자는 해당 교육을 통해 ESI의 논리적 사고 및 업무 방식을 바탕으로 압축 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TFT
스타트업 TFT는 기업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하여,
해당 기업의 경영적 의사결정을 돕는 활동입니다.
기업 실무진과 직접적인 소통을 할 수 있으며, 기획부터 실행까지 업무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과거 진행 활동
SoME x 매치워크
2024년 하반기 진행된 ‘매치워크’와의 마케팅 프로젝트입니다.
매치워크는 SoME 알럼나이께서 공동대표로 재직 중인 스타트업으로, 자기 이해 기반의 주도적인 진로·취업 교육을 제공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매치워크의 차별화된 대학 대상 영업을 위한 콘텐츠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주제로 하며,
마케팅 전략 기획 및 실행, 콘텐츠 포맷 제안, 아웃바운드 세일즈 운영, 홈페이지 기획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썸데이기자단
썸데이 기자단은 대한민국의 창업·재창업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을 위한 아이디어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창단된 대학생 기자단입니다.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경제 ‘라이프점프’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한 기사 작성을 함께할 새로운 언론사의 소중한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디깅소비’라는 단어는 원래부터 있었던 단어가 아니다. ‘디깅’이라는 단어는 본래 음악산업에서 쓰이는 단어였다. ‘디깅 어디서 해?’라는 문장과 같이 자신의 음악 라이브러리를 채우기 위해서 ‘디깅한다’는 표현을 쓰곤 했다. 이 단어는 ‘트렌드 코리아 2020’에서 ‘채굴, 깊이 판다’라는 ‘digging’이라는 뜻을 소비와 합쳐서 처음 내놓은 단어이다. 즉, 소비자 본인이 원하는 특정 물건이나 분야를 준전문가 수준으로 깊게 파는 것을 의미한다. 처음에는 특정 분야에서만 이러한 단어가 쓰이다가 이제는 전체적인 산업에서 전부 쓰이고 있다. 이러한 소비 형태는 해당 브랜드나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하고, 그 제품을 얻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도 마다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69WAO1NKQ